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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고대, 인류의 내일을 먼저 준비하다

지난 3년간, 고려대의 대형연구비 수주는 무려 10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연구자들이 긴 호흡으로 연구에만 몰두하도록 지원하는 대학,
정부와 사회가 가장 큰 신뢰와 지원을 보내는 고대가 인류의 내일을 먼저 준비합니다.

연구기금 사용 총액

연구기금 사용 내역

연구기금 사용 내역
기금 종류 금액 (원) 점유율(%)
경영대 금호석좌,경영교수기금 2,426,362,185 26.6
KU-FRG연구기금 1,600,188,618 17.6
SBS-학술교육문화사업비 1,146,152,734 12.6
오정에코리질리언스센터기금 344,197,208 3.8
경영대학SK-SUPEX기금 325,253,497 3.6
고대-삼성산학협동과정기금 244,732,386 2.7
SK학술연구기금 217,308,013 2.4
공과대학이수동연구기금 184,041,706 2.0
현대기아차펠로우십기금 161,444,249 1.8
HK사업연구기금(글로벌일본연구원) 145,233,208 1.6
기타 2,306,365,353 25.3
합계 9,101,279,157 100.0

2017 연구기금 사용보고 및 발전뉴스

산학협력단, 의료원 등 국가 대형 사업에 잇달아 선정

고려대학교는 ‘연구중심대학’인 동시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 사업)’에도 선정됐다. 국내에서 이런 사례는 찾아보기 어렵다. 대학 본연의 연구 능력뿐 아니라 이를 사업화하는 능력까지 인정받고 있다. 고려대는 산학협력을 위한 LINC+ 사업에 228억원, 원자력안전연구사업에 285억원, SW컴퓨팅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에 180억원, 선도연구센터지원 사업에 431억원 등 연구와 산학협력 분야에서 대형 연구비를 잇달아 수주했다. 이뿐 아니라 고려대학교 의료원도 769억원 규모의 초대형 국가전략 프로젝트인 정밀의료분야에 2개 사업단이 복수 선정되며 차세대 의료 패러다임을 만들어가는 선구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한국 최초의 노벨상은 고려대에서, 혁신적 연구기금 FRG의 뚝심

KU-FRG(Future Research Grant; 고려대학교 미래창의연구사업)이 2년째 시행 중이다. 조급한 연구 풍토에서는 노벨상을 기대 할 수 없다는 의식의 공감 하에 연구 실적 중심이 아닌 미래지향적 창의 연구에 50억원의 연구기금이 투입되며 시작됐다.
정해진 기간 내에 논문을 제출하지 않아도 되고 연구비 사용에도 최대한 유연성을 부여한 이 자율적 연구는 고려대의 우수한 인프라와 더불어 시대를 책임지고 선도한다는 자긍심이 있기에 가능한 것. 현재 135개 과제에 201명의 교원들이 지원을 받고 있고, 학문 간의 영역을 뛰어넘는 융합적 시너지 효과로 미래를 개척하는 연구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1대1 맞춤형 산학협력을 도모하는 KU크림슨 기업

‘KU크림슨기업’은 고려대이기에 할 수 있는 혁신적 산학협력 모델이다. KU크림슨기업은 고려대 가족기업 정책으로 1,500여 개의 협력기업들 중 우수한 기술을 바탕으로 각별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온 기업을 KU크림슨기업으로 위촉하고 1개사 1전담 그룹·맞춤형 등의 최고 수준 산학협력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려대학교와 함께 기술로 앞서가는 기업’을 목표로 기업들과 공동으로 애로기술을 해결하고 산학과제 추진, 미래기술 공동개발 및 이전, 산업체 맞춤형 인재양성 등 밀착형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 3월 현재 32개 기업이 KU크림슨 기업으로 위촉되어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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