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개교부터 이어진 사랑과 헌신의 기부의 역사, 고대는 그 사랑의 정신을 영원히 기억합니다. 솔선수범해서 기부를 권하는 건 고대가 믿음직해서죠. 나라와 모교에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되어 선배님들께 보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