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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학장-김미숙 대표, 사범대학 발전 위해 2억 기부
2023-05-09


50년 역사를 맞이한 고려대 사범대학 김미숙 교우회장과 김성일 학장이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고려대학교 사범대학을 만들자는 취지에 의기 투합하여 동반기부를 결정했다.


고려대는 5월 4일(목) 오후 2시 고려대 본관 총장실에서 김성일 사범대학장, 김미숙 고려대 사범대학 교우회장과 함께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발전기금 기부식’을 가졌다.


옥캣월드 대표를 맡고 있는 김미숙 사범대학 교우회장(지리교육과)과 김성일 사범대학장(심리학과)은 고려대 81학번 동기로 이 자리에서 이들은 각각 1억 원씩 총 2억을 기부했다.


1972년 설립된 고려대 사범대학은 1973년 첫 입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한국 교육계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양성을 통해 약 1만 7천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해오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교육 테크놀로지를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해 고려대 사범대학은 설립 5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교육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할 ‘미래교육연구원’을 설립하여 교육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한 바 있다.  또한 학생들에게 학부생 때부터 교육봉사 활동을 통해 교육소외지역에 대한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교육지원을 통한 지역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고 있다. 사범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쿠쌤(KU:CEAM, Korea University College of Education Academic Mentors)은 강원도 고성군, 전라남도 해남군과 함께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어·영어·수학을 비롯한 교과목을 1:1로 연결하여 온라인 학습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학기 중에는 월 4회(회당 1시간씩) 비대면 멘토링을 통해서 멘티들에게 교과 외적인 부분에서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방학 중에는 1박 2일의 대면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꿀팁’도 전수한다.  학부생 외에도 고려대 교육대학원 교육경영 AMP 졸업생들로 구성된 ‘크림슨 봉사단’은 공교육과 사교육 융합을 통한 교육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여 소외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봉사 활동 및 교육캠프를 진행해오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단순히 1회성 활동에 그치지않고 1:1 매칭을 통해 중3학생들이 고교 3학년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입시부터 비교과 과정까지 진학 컨설팅을 돕고 있다.  


김미숙 옥캣월드 대표는 고려대 사범대학 교우회장을 맡으며 ‘장학금 챌린지’를 시작했다. 본인을 시작으로 장학금 선순환을 이끌어내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또한 다양한 네트워킹 강화 및 자선골프대회 개최 등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및 다양한 후원의 디딤돌을 준비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소유보다는 나눔을 실천한다는 평소 철학을 이번 기부에도 담아냈다.


기부식에서 김동원 고려대 총장은 “단과대학 학장과 교우회장의 동반기부는 흔치않은 사례인데 두 분의 큰 결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대한민국은 세계가 놀랄만한 성장을 여러 방면에서 이루었지만, 현재 대학이 마주한 현실은 그다지 녹록치만은 않은 현실이다. 이럴 때일수록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교육이 더욱 절실히 요구되는데 사범대학의 혁신적인 움직임이 큰 희망을 보여주고 우리 대학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원동력이 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김성일 고려대 사범대학장은 “고려대 사범대학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 21세기를 이끌어갈 유연한 사고능력과 주체성을 갖춘 교사와 교육전문가를 양성해왔다. 최고의 교수진이 이끄는 혁신적 교육 시스템으로 국제 경쟁력을 갖춘 초일류 교원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하여 교육을 통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나가겠다.”며 “현직에 있는 상태에서 기부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워 은퇴 후 기부할 예정이었는데, 김미숙 사범대 교우회장의 귀한 뜻에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범대학 교우회장을 맡고 있는 김미숙 옥캣월드 대표는 “사범대학 신입생을 선발한지 올해로 꼭 50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에 기부를 하게 되어 더욱 기쁘다. 이번 기부가 대학교육에 새로운 도전과 혁신으로 연결되어 많은 이들을 포용하는 비전을 보여주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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